새식구 소개

2009. 7. 5. 오후 1:58:20

글자
김현동 415-531-2384 김경민 415-531-0538
k4329hd76@hotmail.com
두분의 유타이주를 환영하며 신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댓글 2

  • 2009년 7월 7일 오후 2:33

    우리 가톨릭에서는 "신" 대신 "하느님" 이란 용어를 사용합니다.

  • 2009년 7월 19일 오후 1:20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