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김정대 베드로입니다.
인사가 많이 늦었죠? 오자마자 여러가지 일들로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서야 안정을 찾고 인사드립니다.
다행이 일도 재미있고, 모든면에서 나름 굉장히 바쁘고 활기차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처 인사드리지 못 한 여러 어르신들께 정말 송구스럽네요.
비록 몸은 떨어져 언제 다시 뵐지 기약하긴 어렵지만, 유타 한인 성당 가족 여러분들은 항상 제 마음 한켠엔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내는 동안 신경써 주신 가족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