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루시아님, 주소영 아녜스님, 박창민, 박인규님 환영합니다.

2009. 1. 19. 오전 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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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루시아님, 주소영 아녜스님, 박창민, 박인규님 환영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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