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마르꼬 형제님, 노 까띠 자매님 환영합니다.

2008. 12. 8. 오후 2: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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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마르꼬 형제님, 노 까띠 자매님 환영합니다.
American Fork 에서 본당까지 먼 거리지만 자주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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