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바오로 형제님 환영합니다.

2008. 12. 8. 오후 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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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바오로 형제님 환영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변에 카풀을 할 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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