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영 님 가족을 환영합니다.

2008. 11. 3. 오전 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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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영 형제님, 오정흔 자매님, 정서윤 양, 그리고 태중의 아이까지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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