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야회께서 나에게 말 솜씨를 익혀 주시며
고달픈 자를 격려할 줄 알게 다정한 말을 가르쳐 주신다.
아침마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배우는 마음으로 듣게 하신다.
주 야회께서 나의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아니하고 꽁무늬를 빼지도 아니한다."
- 이사야 50 : 4
아침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매일 읽으려고 노력하는 성서 말씀입니다.
이 성서 구절을 읽으면, 그 날 하루 말을 더 신중하게, 성령님의 이끄심에 맞게 하려고 노력하게 되고,
오늘 내가 따라야 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침묵 속에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