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 11-14] 단정한 처신

2006. 1. 1. 오후 3:24:31

글자

 

이렇게 살아야 하는 여러분은 지금이 어느 때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처음 믿던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밤이 거의 새어 낮이 가까왔습니다.

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진탕 먹고 마시고 취하거나 음행과 방종에 빠지거나 분쟁과 시기를 일삼거나 하지 말고 언제나 대낮으로 생각하고 단정하게 살아갑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온 몸을 무장하십시오. 그리고 육체의 정욕을 만족시키려는 생각은 아예 하지 마십시오.

 

 

어느새 벌써 새해가 왔네요... 올해 부터는 정말 예수 그리스도로 무장을 하고, 늘 깨어있는 한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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