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리가 말한다. "외쳐라."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하고 내가 물었다.
"모든 인간은 풀이요,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 주님의 입김이 그 위로 불어오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진정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 풀은 마르고 시들지만, 우리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으리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소리를 한껏 높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 계시다." 하고 말하여라.
우리를 위로하시는 주님이 곧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를 기쁜 소식입니다.
예쁜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할수 있도록 늘 깨어있어야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