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린 15,54ㄴ-57]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 있느냐?”
죽음의 독침은 죄이며 죄의 힘은 율법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2005. 12. 1. 오전 9:07:23
[1코린 15,54ㄴ-57]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 있느냐?”
죽음의 독침은 죄이며 죄의 힘은 율법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루가 신부님의 어머니, 박 소피아님에게 주님의 영원한 안식이 함께 하길 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