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살 5,23-24]
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 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니 그렇게 해 주실 것입니다.
2005. 11. 27. 오전 11:49:12
[1테살 5,23-24]
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 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니 그렇게 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올때 우리의 삶이 어떻해야하는지 다시금 묵상해 봅니다. 의덕과 성덕으로 우리의 모든날에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아멘. 대림시기의 첫 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