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꾹 3:18-19]
나는 야훼 안에서 환성을 울리렵니다.
나를 구원 하신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렵니다.
야훼 나의 주께서 힘이 되어 주시고
사슴처럼 날랜 다리를 주시어
나로 하여금 산등성이를 마구 치닫게 하십니다.
하바꾹은 "포옹하다"라는 의미로, 마음과 팔로 동포를 포옹하며 기운을 북돋아 주고 가난한 자와 우는 이의 위로자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그 예언서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느끼며, 그 분을 체험하고, 그 분만을 신뢰 하겠다는 예언자의 신앙고백의 찬미가입니다.
이 말씀은 언제나 저에게 힘과 용기를 줍니다.. 여러분에게도 힘이 되길.. ^^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