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2006. 1. 17. 오후 1:39:00

글자

저희를 하느님께 인도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감사하나이다.

 

참 진리는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진리를 그대로 믿고 의심없이 이해하고 그 진리에 자기 생각을 첨가하지 않음을 왜 이렇게 이해하기가 힘들 들까요?

 

조금 아는 지식으로 따지고 심지어는 아예 무시하기를 일삼았음을 알게 하나이다.

 

태초부터 하느님께서 모든 것이 생겨 났음이요. 주님 또한 거룩한 어머니를 통하여 말씀으로 나심을 알면서도 왜 의심과 부질없는 내 생각으로 나아가려 할까요?

 

그러다가 잘되면 모든 것이 내 탓이요. 잘못되면 그때서야 깨닫고 주님 앞에 고개를 숙이기를 반복하면서. 주님

불쌍한 저를 용서하소서.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진리를 진리로 나타내지 못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곤경에 빠짐을 봅니다. 처음엔 그 진리에 자신이 거짓 행위와 앝은 말재주로 많은 선량한 국민들로 존경과 극찬으로 받들어 졌으나, 주님. 높이 들리고자 하는 이는 떨어진다는 진리의 말씀데로 되었나이다. 저의 마음도 이렇게 치켜 올려지려는 마음이 들때 주님. 저를 눌러 주님의 지리의 길로 걷도록 이끌어 주소서.

 

항상 주님을 모신다고 하지만 정성으로 섬기지 못하였습니다. 높으신 주님. 주님께서는 이러한 저를 내려다 보시며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나요.

 

저의 마음이 주님께 완덕으로는 많이 부족할 지라도 하나씩 나아지는 제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주님 제가 바치는 삼덕송으로 제 마음이 주님께 한발 더 나아가게 하소서.

 

신덕송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진리의 근원이시며
   그르침이 없으시므로
   계시하신 진리를
   교회가 가르치는 대로 굳게 믿나이다.

망덕송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자비의 근원이시며
   저버림이 없으시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주실
   구원의 은총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나이다.

애덕송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근원이시며
   한없이 좋으시므로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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