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사랑하시어 말씀이 사람이 되어 오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언제나 저를 지켜 주시어 이렇듯 주님의 은총을 찬미할 수 있도록 허락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맡고 있는 단체와 속해있는 단체에 언제나 성심으로 충실케 하시고 회사와 가족에게도 그 노력함을 아끼지 않게 하소서.
제가 주님의 말씀을 나름데로 배운다고 하면서 4년간 가까이 하면서 과연 충실히 말씀을 이해하려 못하고 어떨땐 전혀 그 가르치심과 먼 나만의 해석으로 오해하고 함께 말씀의 묵상을 나누면서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이해하기 보다는 마치 영화속의 뒷장면에 대한 궁금함과 기껏 출연진을 보면서 그 내용까지 모두 아는양 교만하였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미사때에나 성경을 대할 때에 거룩한 말씀 속에서 그 정신과 사명에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 하겠나이다.
항상 진실함을 가르치시는 주님 언제나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올바른 믿음은 곧 주님을 진심으로 진실로 따르는 것임을 다시한번 세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