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게..
맑은 햇살을 얹습니다.
따스한 그대 미소 쏙 빼닮은..
꽃잎을 새겨봅니다.
나를 향한 그대 마음
언제나 꽃잎처럼 향기롭습니다.
하늘이 내게 내려준
가장 멋진 선물이 그대란걸...
나 말하지 않았나요?
사랑합니다.
언제나 지금 이 마음 변합없이..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하겠습니다.

2008. 2. 14. 오전 12:09:56





누굴까요?..^^ 참 행복하시겠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