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는 여인들과 신부님

조혜원

2006. 12. 18. 오후 5:53:17

세례식때 꽃다발 파느라고 신부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헌화회원 여러분들이 모두 힘을 합쳐 일을 하니 힘도나고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세례받으신 모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댓글 2

  • 2006년 12월 18일 오후 7:58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신부님은 알바인가요..ㅋ

  • 2006년 12월 25일 오후 7:00

    신부님 얼굴이 무섭게 나왔어요~

2006 공동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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