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때 꽃다발 파느라고 신부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헌화회원 여러분들이 모두 힘을 합쳐 일을 하니 힘도나고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세례받으신 모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조혜원
2006. 12. 18. 오후 5:53:17
세례식때 꽃다발 파느라고 신부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헌화회원 여러분들이 모두 힘을 합쳐 일을 하니 힘도나고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세례받으신 모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신부님은 알바인가요..ㅋ
신부님 얼굴이 무섭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