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영신수련4기마침피정

홍선미

2007. 2. 23. 오후 7:52:57

양평성모원피정의 집으로  마침피정다녀왔습니다.

모두에게  그동안의 내적 성장과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있었던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진도가 늦어져서 이름은 마침피정이었지만 예수님의 수난을 기도하고 왔습니다.  

마지막 밤에 예수님 발아래 모여앉아 가졌던 기도 나눔들의 여운이 되살아 납니다.

그동안 기도하느라  애쓰셨고  이 순간까지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4

  • 2007년 2월 24일 오후 9:28

    모두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주님께서 만들어주신 본성의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사시는 삶이 찬미가 되길 바랍니다. 근데,,, 비아자매님 원피스(?)는 첨 보는 예쁜 옷인데요!!!!!

  • 2007년 2월 24일 오후 11:03

    히히히 언제 올려 놓으셨나요? 보고싶었던 예수님고상!!!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31일 오전 10:23

    아! 이곳은 성모원~~ 저희도 겨울에 다녀왔었는데 풍경이 사믓 다르네요~~예수님 고상은 참 다락방에 앉아 있는듯한 느낌을 주심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 2007년 4월 14일 오후 10:29

    행복한 시간들 이셨겠군요^^ 고상을 보니 하룻밤 지내고 아침에 처음 마주친 느낌이 새록 떠오르네요,,,

2006 공동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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