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곧 사람이다!!

2008. 12. 16. 오전 10:44:03

글자
말은 곧 사람이다!!

사람의 눈은

그가 현재 어떻다 하는 인품을 말하고,

사람의 입은

그가 무엇이 될것인가 하는

가능성을 말한다.

-막심 고리키/러시아작가

 

-- 나이는 어리지만 말에 조리가 잇고, 무게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그럴때면 그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사회적으로 유명하지만 삐딱한 시선으로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럴 때면 어떻게 저런 말솜씨를 갖고 그 자리까지 올라갔을까 의구심을 품게 된다.

말은 그 삶의 많은 것을 보여준다.

말이 곧 그사람이다.

 

-구글대학에 없는 명언 中에서--

 

언어는 정신의 수단이 아니라 바로 정신이다.

언어는 정신의 수단이 아니라 바로 정신이다.

언어를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정신이 나간 사람이다.

                       -작자 미상-

 

-- '노력해 보겠습니다' 와 '노력하겠습니다'의 차이는 무엇일까? '해보겠습니다'라는 말은 스스로에게 힘들다 것을 은연중에 심어준다.

해보긴 하겠지만 쉽지 않을 것이란 것을 무의식에 심는다. 당연히 잘될리가 없다.

이처럼 어떤 언어 습관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

언어는 바로 정신이기 때문이다.

-구글대학에 없는 명언 中에서--

 

가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우리나라 속담-

 

--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기도 하고

말 한마디에 원수가 되기도 한다.

함부로 모진 말을 하고, 다시는 안볼것 처럼 막말을 하는 사람을 보면 겁이 난다.

저업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살 수는 없다. 말이 쌓여 복이 되기도 하고,

화를 부르기도 한다.

말하기도 훈련이다.

-구글대학에 없는 명언 中에서-

 

삶의 가장 큰 힘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됩니다.
사랑, 희망, 기쁨, 감사,
열정, 용기, 지혜, 정직, 용서는
마음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합니다.




하지만 미움, 거짓, 불평,
의심, 염려, 갈등, 후회는
마음을 약하게 하고 황폐하게 합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존 러스킨은
"마음의 힘에서 아름다움이 태어나고,
사랑에서 연민이 태어난다"고 했고,




스피노자는
"평화란 싸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힘으로부터 생긴다"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이
우리를 아름답게 하고 삶을 평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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