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에 현혹돼 일을 그르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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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유대교 율법서)
-- 당태종 시대에 이림보라는 재상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숙적을 가차없이 제거했는데 그 방법이 특이했다. 먼저 상대를 칭찬한 뒤 상대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공격하는 것이었다. 이를 두고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 하는데 입에는 꿀을 담고 가슴엔 칼을 품는다는 뜻이다. 본래 메시지와 조금 다르지만 결국 인간은 '말'에 현혹돼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말은 뱉을 때에도 들을 때에도 신중하게 가려야 한다. -구글대학에 없는 명언 中에서-- |
당신과 나에게 주고 싶은 글
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