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2008. 11. 8. 오전 9:20:10

글자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당신의 삶을
어떤 계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베푸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당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낸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좋은 동네에 사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이웃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것이다
 

*-- 행복 찾기 중에서 --*

 

 
유금자 ( (2008/11/07) : 11월은 김장하는 달이기도 하구요.. 결혼기념일도 끼어있는 달이기도.. 남편의 생일이 들어있는 달이기도 하구요..시누이랑 모두를 초대해야 달이네요.. 난 마음이 무거운데요.. 남편은 만나는 기쁜 마음을 벌써부터 드러내놓고... 무엇이든지 잘하는 시누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내가 부끄러워지는지요.. 앞마당의 고염나무에서 떨어뜨리는 잎사귀를 쓰는중에도 떨어뜨리고 있네요.. 신발에 개똥을 밟고는 나를 거실출입구와 계단청소를 하게하는 옆지기.. 아마 쉬는 날이면 자기가 해야할 일을 내가 하고 있음이지요.. 할일이 태산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채곡채곡 해나가다 보면 손님맞을 준비가 끝이나겠지요.. 아들도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고도ygj560613)  
 
유금자 ( (2008/11/07) : 하는.. . 결혼을 하려거든 데려오너라 했거든요.. 하나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있음이지요.. 아마 나도 변해가고 있구요.. 그러나 마음안에 따뜻함은 변하지 않으려구요.. 할일을 보고 있음을 많이 경험하기도 하네요.. 예전같으면 후닥닥 치울 것을 생각하면서 하나씩 청소하고 있어요.. 많이도 뒤죽박죽인 .. 정리정돈을 잘하는 .. 내가 되어야 겠어요.. 마리님.. 오늘은 젓갈을 대려서 채에 바쳐서 김장준비도 해야겠어요.. 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요..ygj560613)  
 
노옥분 ( (2008/11/07) : "그리고 당신이 자기 자신과 홀로 있을 수 있는가/ 고독한 순간에 자신과 함께 있는 것을/ 진정으로 좋아할 수 있는가 알고 싶다" <초대-오리아 마운틴 드리머>.... 마리아님, 엠마님, 두 분에겐 살내음이 느껴집니다. 주변을 환하게 해 줄것 같은 생각도 들구요. 소중한 것은 이처럼 특별한 것이 아니라 소박함과 정스러운것일진대,, 나 또한 정녕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사는것은 아닌지.. 엠마님, 벌써 김장준비를 하시는군요. 반가웠습니다!gll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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