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강림>, 586년, 채색삽화, 33.6×26.6cm, 라우렌시안 도서관, 피렌체, 이탈리아
성화해설
오래된 성경의 삽화로 사용된 이 작품은 성모 마리아와 제자들에게 성령이 내려오는 순간을 표현한 것이다. 상단에 있는 비둘기는 성령을 상징하며 각 사람 위에 성령께서 불꽃 모양처럼 내려오고 있다. 반원형의 배경과 그 곳에 장식되어 있는 나무는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하느님의 영원한 생명에 동참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다.
Ryuichi Sakamoto Chonological Colletion 1978-1981
-グラスホッ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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