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꽃

2007. 4. 6. 오후 6:12:59

글자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높은 곳에 호산나!"

Sanctissime Confessor Domini

사랑의 불꽃  볼드윈 왕(볼드윈 4세, 1174~1185 재위)

예수님,

간절히 청하오니

평화와 기쁨과 사랑의 불꽃을 주소서.

 

의미 없는 말은 이제 그만두렵니다.  시리아의 성 에프렘(306~373)

제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

게으름에 빠지거나

우월감에 도취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주님,

의미 없는 말은 이제 그만두렵니다.

당신의 종인 제게

사리 분별과 지혜,

인내와 사랑을 주십시오.

형제를 단죄하기보다

자신의 잘못을 먼저 알게 해 주십시오.

 

우주를 지으신 주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세세 영원토록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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