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구역 형제 자매님의 만남이 있을 때 마다 너무나 반가워요 행복합니다. 이곳은 우리의 만남의 공간이고 나눔의 공
간이라 생각하여 모든것을 우리가 만들어 가는 공동체로 가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일에도 모두가 공
유하고 나누어 함께하는 공동체 ,성가정을 이끌어 기도하고 사랑공동체를 꾸미면서 참 기쁘고 참 행복하게 만들어
요. 그럴려면 많이 글을 올려요. 관심이 있는곳에 희망이 보입니다. 그러고 여러분의 기도의 성원과 관심 그리고 염려
덕택으로 우리 데레사가 퇴원해서 정말로 좋은 모습으로 쾌유되고 있어요 .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