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구역 소공동체 활성화 우리가 만듭시다.
강2010. 12. 18. 오후 3:41:53
글자
32구역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강광섭분도입니다 제일 먼저 인사를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참 기쁩니다. 가정이 가장 소중하고 귀하 듯 우리의 구역에
서는 32구역이 가장 소중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으로 늘 함께하는 모습이 필요합니
다. 우리의 글 나누고 희망을 나눔으로서 소공동체의 모습이 더욱 새롭게 달라지
기를 바랍니다.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성탄을 기쁘게 맞이합시다.
남성구역모임 안내
2010년 12월20일 (월) 9시
백운봉 스테파노형제님 댁 원일 102-201호
연말을 맞아 주님 앞에 도란도란 만나 주님의 이야
기 기쁘게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