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기도로 데레사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2011. 1. 6. 오전 1:16:21

글자
 
그 동안 데레사가 너무나 힘들어 하면서 그렇게 큰 내색없이 무던히 참고 또 참고 있었
 
던것을 알고 무심하기도 하고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예견된 일이기는 하나  검진을 3번
 
씩이나 가서도 몸이 회복이 않되니까 수술이 계속지연되었다가 드디어 1월 첫주월요일
 
에 수술일정을 받는 순간은  데레사 자신이 "합격"하던소리가 참으로 고통중에 오는 환
 
희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첫주부터 주님사랑은 무한하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조
 
그만 시련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긍정하고 희망을 품고 말할수있어 행
 
복합니다. 어제 2시간 반 수술끝에 그리고 3시간반의 회복기를 거치면서 힘든 사투에
 
얻은 영광의 시작이라는것을 데레사의 되살아나는 얼굴의 혈색에서 느꼈어요,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여러 형제 자매님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잊지 못할 기도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주님의 은총속에 사랑은 깊어만 갑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감사
 
라는 말을 다시금 새깁니다.
 
      분도

댓글 6

  • 2011년 1월 6일 오전 9:00

    데레사 자매님의 쾌유를 기권합니다.

  • 2011년 1월 6일 오전 9:06

    자매님! 힘드셨겠네요 빠른 회복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1년 1월 6일 오후 12:35

    자매님의 빠른쾌유를 빕니다

  • 2011년 1월 6일 오후 9:10

    몰랐습니다..어디가 어떻게 편찮으셔서 수술하셨는지 모르지만 빠른 쾌유를 빌며 주님의 축복안에 함께 하는 시간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1년 1월 9일 오전 2:12

    많은 염려와 기도에 감사드려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다음주는 퇴원할수있을것 같아요

  • 2011년 1월 10일 오후 1:31

    그러셨군요!여러모로 수고하셨읍니다.고맙습니다!쾌차하시어 성당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