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인창동 홈피가 날로 새롭고 더욱더 세분화로 탈바꿈해서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애쓰신 홍보 사목위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12구역분들은 언제 人性의 외로움을 느끼시나요?
저의 생각이지만 아마도 다음과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①.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 받을때 ②.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을때
③.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때 ④.(가족과)말이 통하지 않을때
⑤.늙어 가는 것을 느낄때 ⑥.아플때 (욥19.13-19) // (시편 69.2-16)
⑦.자식에게 기대야 할때
†.예수님께서도 사마리아인들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통과를 시키지
않아 지름길을 포기하시고 마을을 돌아서 가시면서(루카9.58)
말씀하셨습니다."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 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도 외로우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러신데 우리들은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우리 12구역분들께서는 이러한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느님안에 머물면서 많은 봉사 활동하면서
많은 수다 떨기(말하기)를 해야 됩니다.다시 말씀드려 우리 12구역
홈피에 매일 방문하시어 공부도 하시고 잘 웃고 잘 노시면 됩니다.
이걸 잘 하시면 나중에는 외로움도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12구역분들의 외로움을 못 느끼는 그 날까지 저는 쭉 달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