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7일 구역 모임에 참석해주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자리를 제공해주신 인창동 성당의 일꾼 부부이신
기획분과장 김기정제랄도형제님과 홍보부분과장 황영신레지나
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단계 복음화를 마친후 손 큰 자매님께서 포항에서 긴급 공수한
과메기와 여기에 답례코져 남성 총무님의 광어회와 어울려
저녁9시부터 그 다음날 새벽2시까지 음주는 전혀 없이(누가 믿을까요?)
Only 주님의 말씀만 토론하면서 2010년을 아주 유익하게 보냈습니다.
특히 재정분과장 한기필 이냐시오형제님께서 모임 망연회를 마치고 오시고
또한 소영순 아네스반장님께서 집중교리관계로 늦게라도 참석해주셔서
더욱 더 빛이 났답니다.
우리12구역 일동은 전 구역의 간부화로 거듭 태어날 것입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