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려요

2014. 11. 17. 오후 5: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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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웃음찬미예수님 ^^



 여성 총구역에서 2년간 총무의 소임을 맡게된 윤은정 소화데레사입니다.

많이 부족하여 요리 조리로 빼다가 예수님께서 쳐 놓으신 그물에서  도저히 도망 갈수가 없어 잡혔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랍니다.

부족한것은  하느님께서 채워 주실거라 믿으며, 또 모자라는 부분은 신자분들께서 일깨워 주시리라 믿으며  여성 총구역장님을 옆에서 잘 보필 할수있는 도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맘고생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댓글 2

  • 2014년 11월 17일 오후 9:50

    탁월한 선택입니다.

  • 2014년 11월 18일 오후 4:15

    멋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