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여성 총구역에서 2년간 총무의 소임을 맡게된 윤은정 소화데레사입니다.
많이 부족하여 요리 조리로 빼다가 예수님께서 쳐 놓으신 그물에서 도저히 도망 갈수가 없어 잡혔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랍니다.
부족한것은 하느님께서 채워 주실거라 믿으며, 또 모자라는 부분은 신자분들께서 일깨워 주시리라 믿으며 여성 총구역장님을 옆에서 잘 보필 할수있는 도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맘고생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2014. 11. 17. 오후 5:54:11
찬미예수님 ^^
여성 총구역에서 2년간 총무의 소임을 맡게된 윤은정 소화데레사입니다.
많이 부족하여 요리 조리로 빼다가 예수님께서 쳐 놓으신 그물에서 도저히 도망 갈수가 없어 잡혔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랍니다.
부족한것은 하느님께서 채워 주실거라 믿으며, 또 모자라는 부분은 신자분들께서 일깨워 주시리라 믿으며 여성 총구역장님을 옆에서 잘 보필 할수있는 도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맘고생 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탁월한 선택입니다.
멋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