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 마르 6.31>
* 前 인창동 성당 여성 총구역
빛나는 제주도 여정을 기원드립니다.
교회의 살림살이를 맡으신 귀한 구역장, 반장님들께
부디 즐겁고 뜻 깊은 피정이 되어서
앞으로 구역활성화 발전에 더욱 커다란 열정을 갖고
주님의 축복을 기대하십시오.
부족하지만 서로 서로 채워주는 은총의 기쁨을 바라는 마음.
꼭이 신앙의 불꽃이 활활 타올라 보람된 나날을 보장받으세요.
이박 삼일의 피정을 통해 그동안의 피로가 싹 가시길 빕니다.
비록 함께 하지 못했지만,
한 가족으로서 애정을 듬뿍담아 즐거운 여정이 되길 빕니다.
모두 그리스도의 향기로 피어나세요!!!

"은총이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루카 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