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격려와 협조속에 7월4일 축령산 기슭에서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하셔서 같이하여 주신분들과 참가하지 못하고서 기도로 저희의 행사에 큰 후원자 되신분들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임신부님,부주임신부님,큰수녀님,작은수녀님,사목회장님,사목부회장님,여성총구역장님,여성총구역총무님,예비자분과보나자매님,전례분과장 조현종임마누엘,바오로축구회 회장님등 열거하지 못한 많은 분들이 있지만
같이 동참하여 주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같이 하였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구역의 모든일을 맡아서 봉사를 하시는 각 구역장님들의 헌신적인 노고가 있었기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고 뜻깊은 자리가 아니었나 합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더욱더 발전하는 참좋은 소공동체가 되도록 서로가 끈끈한 형제애로 하나가 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준비한것도 없는 가운데서도 너무나 맛나게 드시고 자연에 도취도어 넘버원을 외치던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수고 하셨고 너무나 즐거웠고 너무나 가슴이 벅찼습니다.
사진은 사진을 취합해서 자료실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성총구역 구역장,총무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