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구역장 11월 월례회 후기

2009. 11. 13. 오전 9:42:16

글자
일찌감치 성당에 가서 준비를 하며 구역장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선 총구역장님이 오시고 다음에 총무님께서 오셔서 함께 준비를 하였지요.
그러나 아무도 오지않는 상황에 시간은 30분을 향해 총알같이 다가가고 있고 ....불안..초조
그래도 주님은 그냥 버리지는 않는가 봅니다.
미사시간에 많은 구역장님들을 잡아놓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많은 이야기와 구역의 활성화를 위하여 좋은 말씀을 하여 주신 31구역 임시구역장님이시며 3지역장님이신 방경대프란치스코형제님 구체적인안건을 가지고 2010년을 준비하자는 44구역장님이신 이길주대건안드레아형제님 임명되신지 얼마되지 않지만 구역의 활성화를 위하여 몸과마음으로 다하여 열정을 불태우는  15구역장님이신 정장영요셉형제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꾸준히 준비하고 모범이되시는 15구역장님이신 김복수비오형제님 바쁜와중에도
미리 참석하시어 준비하시는 송성훈요셉형제님 2차모임에라도 나오겠다며 얼굴을 들이대는 44구역장님이신 박재현요한형제님, 묵묵히 보이지 않는곳에서 봉사 하시는 45구역장님이신 이영재분도형제님 및 총구역장님이신 김욱용야고보형제님 항상 선두에서 모든 일을 도맡아하시는 총무님겸 36구역장님이신 윤용국베드로형제님  모두들 어제는 수고가 많았습니다.그리고 반가웠고요
못오신 구역장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은 더욱 신선하고 참신하고 뜻있는 봉사를 찾아 함께 떠나요.
너무나 좋은 만남에 2차의 행보는 필수요건으로 여길정도로 당연시 되었지요.
막걸리한잔에 함께 하자는 "으싸"의 소리는 아직도 귀에 생생하게 남아서 들리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괴롭고 하기 싫을때 우리 총구역총무단은 항상 5분대기조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혼자만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같이 가요 쉽고 포장된길은 혼자가도 되는데 비포장길 생소한 길은
모두 같이 가요 그러면 힘들지도 않을것 같아요.
 
끝으로 많은 분들이 어제 수능시험을 치룬 자녀가 있는것으로 아는데 오늘부터는 근심걱정 털어버리고
자녀와의 못다한 정을 마음껏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구역장님들 화~~~이~~~팅

댓글 1

  • 2009년 11월 13일 오전 10:29

    타대오형제님 짱 !!! 킹왕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