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쁘시게 사회활동을 겸하고 계시는 구역장님들의 월례회 참석 열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우리를 듬직하게 받침을 해주시는 45구역장님이신 이영재분도형제님, 말없이 묵묵히 바라보며 이끌어 주시는 사목회총무이시며 44구역장님이신 이길주대건안드레아형제님,열정적인 모습으로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이상형프란치스코 12구역장님,언제라도 불러 주면 나타나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여 주시는 김복수비오 14구역장님, 항상 앞장서 진군하여 우리의 앞길을 포장하여 주시는 방경대프란치스코 31구역장님이시며 지역장님,늘상 영성을 강조하며 우리에게 영성은 이런것이다를 행동으로 보여 주시는 안평수야고보 39구역장님, 바쁜 일정중에도 구역의 봉사에 열정을 다하시는 송성훈 요셉 33구역장님, 항상 공지사항에 열심히 따라주어 총무님까지 대동하여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장동학라파엘 35구역장님, 35구역장님과 함께 동반 참석하신 열정적인 서정기마태오 총무님
그리고 우리 구역장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분담하여 나누고자 애쓰시는 윤용국베드로 총무님이자 36구역장님, 우리의 대장 김욱용야고보 총구역장님 너무나 아름다운 자리였고 행복한 자리였습니다.
구역장님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하여주신 김태영사목회장님과 주임신부님의 참석에 더없는 행복 만땅의 기쁨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0년은 남성총구역의 변화와 거듭나는 계기로 하여 이러한 열정을 하나로 묶어 힘차게 정진하는 한해가 되도록
우리 같이 만들어 가도록 해요.
조촐한 송년회겸 하여 준비한 자리였는데 많은 분들의 참여와 환희속에 마무리하게 하여주신 우리가운데 계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참석하지 못한 구역장님들의 마음에도 같이 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구역장님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