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독서단 송년회2

박희숙

2012. 12. 28. 오후 9:38:45

" 한 말씀만 하소서"

송년회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즈음 한말씀만 하소서 시간~~~ 

인자하신 신부님과 아름다우신 수녀님 두분 생각 중이십니까?

먼저 작은 수녀님 멘트...
" 작은 수녀입니다...근데 키는 커요".. 좌중들 까르르~~~

다음은 큰 수녀님...
 다소곳 무릎(?)을 꿇으시고는 "작은 수녀입니다"  뒤에 숨은말 (키가) ..... "올커니"~~~ 수녀님 센스 있으셔요.

다음은 신부님 차례에요...

신부님 두손모아 모아~~~

"독서단원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감사하고 독서단의 발전과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사진이 실물보다 훨~~~ 동안이세요.   그래도 모든분들의 공통적인 평가는....

" 울 신부님 넘 멋지세요."

늦은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신부님, 두분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독서단 드림

댓글 1

  • 2012년 12월 29일 오후 10:12

    감사합니다. 사진 잘 찍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