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말씀만 하소서"송년회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즈음 한말씀만 하소서 시간~~~
인자하신 신부님과 아름다우신 수녀님 두분 생각 중이십니까?
먼저 작은 수녀님 멘트...
" 작은 수녀입니다...근데 키는 커요".. 좌중들 까르르~~~

다음은 큰 수녀님...
다소곳 무릎(?)을 꿇으시고는 "작은 수녀입니다" 뒤에 숨은말 (키가) ..... "올커니"~~~ 수녀님 센스 있으셔요.

다음은 신부님 차례에요...
신부님 두손모아 모아~~~
"독서단원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감사하고 독서단의 발전과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사진이 실물보다 훨~~~ 동안이세요.
그래도 모든분들의 공통적인 평가는...." 울 신부님 넘 멋지세요."

늦은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신부님, 두분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독서단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