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들의 얼굴엔 주님의 웃음꽂이"
12월 27일 독서단 송년회를 했습니다.
신부님, 아름다우신 두 수녀님, 예쁘신 한경하 막달레나 전례분과장님...
그리고 사랑하는 독서단원분들,,,
저마다 바쁜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네요.
주님을 모시는 분들이 그날은 세상의 酒님도(ㅋㅋㅋ..) 맛보고 분위기는 한 껏 업 되었답니다.
기분이 좋으셨던지 단원분들의 얼굴엔 주님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네요.
올 한해 수고 많으셨고 모든분들 건강하셔서 감사하고 내년에는 더욱 더 주님 사랑 안에서
하나되는 독서단이 되길 기도합니다.
독서 단원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독서단장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