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2012. 2. 24. 오후 9: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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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벌써 올라왔네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십자가의 길에 함께 해주신 독서단 여러분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했던 십자가의 길의 그 가슴저림이 사순시기동안 만이라도 기억하며 살아갈수 있기를...
김학수 파비아노 형제님 사진작업 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