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이 시작되고
1월과 2월은 해설 신청이 있었다 취소되기도하고
조금은 침묵의 시간이었습니다.
봄이 와서인지 3월에는 지속적으로 해설이 이어졌습니다.
미세먼지, 고르지 못한 날씨에 순례 해설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칭은 생략합니다.)
1일 - 한미희
2일 - 최만기
9일 - 이지은
16일 - 김기혁, 박윤규
20일 - 김영숙
23일 - 한미희
30일 - 한미희(3)
-여러가지 일이 많아 힘드시겠지만 앞으로의 신청에도
소속되신 해설사님들의 적극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