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6일 순례보고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의 세례식날에 맞추어 순례를 하기위해 몇달전부터 계획을 했다는 비신자인 어머니의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한 개신교 신자인 순례객은 200여년 전 종교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교자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복을 받아 경제와 문화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서게된것 같다는 순례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뿌듯함을 느끼는 순례였습니다.
2018. 5. 27. 오후 11:49:04
2018년 5월 26일 순례보고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의 세례식날에 맞추어 순례를 하기위해 몇달전부터 계획을 했다는 비신자인 어머니의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한 개신교 신자인 순례객은 200여년 전 종교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교자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복을 받아 경제와 문화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서게된것 같다는 순례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뿌듯함을 느끼는 순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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