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 시원해 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낮은 뜨거웠습니다.
순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9월 12일 - 최만기 (5)
15일 - 이지은 (3)
20일 - 강명화
- 김영숙 (2)
26일 - 한미희 (3)
10월도 계속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설사님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8. 10. 1. 오전 1:25:47
날씨가 조금 시원해 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낮은 뜨거웠습니다.
순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9월 12일 - 최만기 (5)
15일 - 이지은 (3)
20일 - 강명화
- 김영숙 (2)
26일 - 한미희 (3)
10월도 계속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설사님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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