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복분과장 이영애 데레사입니다.
이 방은 시복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성극과 관련된 여러가지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사장될 위기에 있는 성극부 재활성화 추진을 진행하고자
14,15,16기 분들은 잘 모르고 계시는 성극에 대한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2000년 제4기 입회 교육 중 당고개 성지 (예전 모습의)에서 선배님들의 공연을
감동있게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1998년쯤 시작이 됐을겁니다.
성극은 현양분과 성지안내 봉사자 들의 자원 봉사로 이루어졌습니다.
당시 특별한 사정이 있는 몇 분을 제외하고 거의 모두가 참여를 해서 연습을 해 왔습니다.
그 중심인물은 고 김진용 마티아 님.(2012년 9월29일 선종)...네이버검색
마티아님께서 시복분과장을 맡으시면서 성극은 시복분과에서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은 각 본당이나 성지에서 요청 시 이루어졌으며 모두가 자원봉사자이기에
식대정도의 지원만 받았습니다.
소품은 거의 마티아님 자비로 마련되었고 대본도 마티아님 직접 쓰신것으로
현재 세 편 정도 있으나 거의 복자 이성례 마리아전의 받아주소서를 공연했습니다.
2013년 양천본당 공연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공식활동이 없는 상황입니다.
소품은 지하창고 보관되어 있으나 장소협소등 몇가지 이유로 관리가 미비한 상태입니다.
지난 16기 지방 성지 교육 중 홍주 순례시 쪽 대본으로 공연했던것 기억들 하시죠?
향후 계획은 순교극을 통해 순교신심을 고취 시키고 시복 분과 주관하에 동아리 형태로
재활성화 시킬 계획입니다.
* 지원자 모집.....현양회 소속 누구나 참여, 연극 관련 경험자, 재능 기부자환영
* 정기모임 날짜 정해서 대본 리딩
* 새로운 대본 제작
* 소그룹 역할 분담(공연섭외, 소품관리, 분장술 습득, 연기지도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