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양천본당 공연

2013. 9. 2. 오전 12:08:10

글자

공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너무나 긴 시간의 연습에 지루하고 지치기도 했지만

모두들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공연 후 뒷풀이 자리는 늘 흐뭇하게 서로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니

훈훈하고 풍성함이 넘칩니다.

그래서 또 다음 공연을 기약하며 뿌듯하면서도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는것

같습니다.

모든 여정이 나를 드러내지 않고 주님께 영광돌리는 은총의 시간이었음을

확신합니다.

* 주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뽑으셨음을 믿어라.

* 주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뽑으셨음에 감사드리라.

 

                          배우 여러분 사랑합니다!!!!!!

댓글 5

  • 2013년 9월 2일 오전 6:02

    많은분들이 너무 고생많으셨어요..교중미사 강론 대신한 성극이라 더 효과적이었어요.다른분들에게 미안한점은 엄마생각에 너무울어서 대사가 전달이 안됐다고하니 죄송...

  • 2013년 9월 2일 오후 12:16

    여름내내고생하심알고있습니다.결실.은총의하루축하드립니다.++

  • 2013년 9월 2일 오후 1:26

    너무너무 수고들 하셨고 함께 하지못하여 죄송합니다.

  • 2013년 9월 2일 오후 5:29

    시간을 내어 연습과 공연을 해주신 분들과 뒤에서 아낌없이 성원 해주신 현양분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

  • 2013년 9월 7일 오후 3:07

    9월 8일자 가톨릭신문에 취재기사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