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너무나 긴 시간의 연습에 지루하고 지치기도 했지만
모두들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공연 후 뒷풀이 자리는 늘 흐뭇하게 서로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니
훈훈하고 풍성함이 넘칩니다.
그래서 또 다음 공연을 기약하며 뿌듯하면서도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는것
같습니다.
모든 여정이 나를 드러내지 않고 주님께 영광돌리는 은총의 시간이었음을
확신합니다.
* 주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뽑으셨음을 믿어라.
* 주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뽑으셨음에 감사드리라.
배우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