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교님 사목방문 미사
성가 단원 여러분들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열심히 해 주신 덕에
거룩한 미사를 봉헌할 수 있었습니다.
몇 안되는 단원이지만
마음모아 노래하면 이렇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늘 처음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옆 단원의 소리에 서로서로 맞추어가며
다른 파트와 어우러지는 감미로운 화음에 일치를 이루어
감동을 선사하고 찬미하는 성가대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6. 22. 오후 1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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