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에 대한 믿음에 회의하고 불안하면서
전전긍긍하는 이들을 위해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백발이 되어도 나는 너희를 지고 간다.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안고 간다.
내가 지고 가고 내가 구해낸다.”(이사 46,4)는
처방을 내리십니다.
더 이상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이 또 있겠습니까?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
안명옥 주교

2014. 7. 3. 오전 11:32:32
하느님에 대한 믿음에 회의하고 불안하면서
전전긍긍하는 이들을 위해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백발이 되어도 나는 너희를 지고 간다.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안고 간다.
내가 지고 가고 내가 구해낸다.”(이사 46,4)는
처방을 내리십니다.
더 이상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이 또 있겠습니까?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
안명옥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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