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성가 - 우리의 소원은 통일

오늘(2013 06 23)은 연중 제12주일이자
남북 통일 기원 미사가 있었고
파견성가로 -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불렀습니다.
나이든 세대는 많은 이들이 통일을 바라지만
젊은이들은 통일에 대해 관심이 적다는 말도 있습니다.
신부님은 미사 강론에서
성모님의 전구로 남북 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당부하였습니다.
오늘(2013 06 23)은 연중 제12주일이자
남북 통일 기원 미사가 있었고
파견성가로 -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불렀습니다.
나이든 세대는 많은 이들이 통일을 바라지만
젊은이들은 통일에 대해 관심이 적다는 말도 있습니다.
신부님은 미사 강론에서
성모님의 전구로 남북 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당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