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고 싶지만
누구나 잘나고, 높아지고 싶지만
주님이 보시기에 혐오스러운 일이군요
극복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루카 복음서 제16장
1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2013. 4. 11. 오전 9:56:10
잘나고 싶지만
누구나 잘나고, 높아지고 싶지만
주님이 보시기에 혐오스러운 일이군요
극복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루카 복음서 제16장
1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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