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2006. 6. 2. 오후 2:41:26

글자

너무나 열심히 쓰시는군요.

어느새 민수기가 끝나있고,

 

시편은 일부러 남겨두시어 겨우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손가락으로도 주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댓글 1

  • 2006년 6월 2일 오후 3:00

    수고하셨습니다. 숨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아멘!

[민수기 입력완료]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6.02조회 39시편 입력완료 - 가브리엘라 자매님, 김진홍 요셉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06.06.02조회 37숨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1]06.06.02조회 40레위기 끝났습니다. -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5.30조회 40[환영] 김정연 학생 가입을 환영합니다.[1]06.05.25조회 39신약 성경을 끝내고 - 구약성경은[1]06.05.25조회 41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완료 - 황혜신 카타리나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5.25조회 36에스테르기 끝났군요 - 고스마 신학생님 수고하셨습니다.06.05.24조회 39우와...[1]06.05.24조회 40혼자 하면 힘들지만,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06.05.24조회 39어느새 탈출기가 끝났군요. - 기브리엘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5.22조회 41교과서 표기법 국어대사전 따른다.[2]06.05.21조회 47압도하지 못하는 경쟁 의미 없습니다. - 오른쪽 신약을 집중해서 타이핑해 주세요.[2]06.05.19조회 45가브리엘라 자매님 밤새 수고하셨습니다.06.05.19조회 39사도행전도 완료 -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5.18조회 39마르코 복음 끝냈군요 - 김진홍 요셉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06.05.18조회 38[잊지 마세요] 애써 타이핑한 61절이 날라갈 수도...[2]06.05.17조회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