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2006. 5. 24. 오전 8:37:44

글자

말년에 무지하게 바쁜 김광두 고스마입니다.

보통은 말년에 널널하다던데... 군종부 업무는 전혀 상관없네요. --;;

 

암튼.

 

몇일만에 성경쓸 짬이 생겨서 입력을 하러 왔는데

 

우와... 신약쪽이 벌써 대부분 입력 완료로 다 차 있더군요.

 

다들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곧 구약도 그렇게 되기를...

댓글 1

  • 2006년 5월 24일 오전 9:54

    신학생님, 군대 말년에 쉬지도 못하고 수고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완료 - 황혜신 카타리나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5.25조회 36에스테르기 끝났군요 - 고스마 신학생님 수고하셨습니다.06.05.24조회 39우와...[1]06.05.24조회 41혼자 하면 힘들지만,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06.05.24조회 39어느새 탈출기가 끝났군요. - 기브리엘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5.22조회 41교과서 표기법 국어대사전 따른다.[2]06.05.21조회 47압도하지 못하는 경쟁 의미 없습니다. - 오른쪽 신약을 집중해서 타이핑해 주세요.[2]06.05.19조회 45가브리엘라 자매님 밤새 수고하셨습니다.06.05.19조회 39사도행전도 완료 -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06.05.18조회 39마르코 복음 끝냈군요 - 김진홍 요셉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06.05.18조회 38[잊지 마세요] 애써 타이핑한 61절이 날라갈 수도...[2]06.05.17조회 43굿뉴스 시스템 문제 - 얘야, 너무 많은 일을 벌이지 마라.06.05.16조회 39[창세기를 마치고] 가브리엘라 자매님 감사, 황혜신 카타리나, 김진홍 요셉, 이영환 베드로, 고스마 신학생님[1]06.05.15조회 45ㅎㅎㅎ 저도 왔어요...[3]06.05.14조회 44[주의] 성경쓰기 - 장을 끝내지 않고 도중에 24시간 지니면 그 장은 무효06.05.13조회 38마니우짜 개인 성경쓰기는 중단상태 - 하늘나라 클럽성경쓰기 1차 끝난뒤 재개 예정06.05.11조회 46앨범 구경 하세요06.05.07조회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