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자매님 밤새 수고하셨습니다.

2006. 5. 19. 오전 7: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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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라 자매님 밤새 수고하셨습니다.

 

자매님이 그동안  고생하셨고요

따라오는 팀과의 경쟁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밤을 새워 체력을 소모하기보다

 

앞으로도 갈길이 멀기 때문에

따라오는 팀은 앞서 가든지 말든지 내버려두고

체력을 안배하도록 하죠.

 

왼쪽의 구약은 천천히 하고

오른쪽 신약을 집중하여  먼저 끝내고  

그 다음에 구약성경을 하면 어떨까요...

 

가브리엘라 자매님 같은 열성을 가진 분이

한 사람만 더 있으면 압도적으로 앞서 갈텐데...

 

자매님의 그 열성!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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