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자매님 밤새 수고하셨습니다.
자매님이 그동안 고생하셨고요
따라오는 팀과의 경쟁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밤을 새워 체력을 소모하기보다
앞으로도 갈길이 멀기 때문에
따라오는 팀은 앞서 가든지 말든지 내버려두고
체력을 안배하도록 하죠.
왼쪽의 구약은 천천히 하고
오른쪽 신약을 집중하여 먼저 끝내고
그 다음에 구약성경을 하면 어떨까요...
가브리엘라 자매님 같은 열성을 가진 분이
한 사람만 더 있으면 압도적으로 앞서 갈텐데...
자매님의 그 열성!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