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를 마치고] 가브리엘라 자매님 감사,
황혜신 카타리나, 김진홍 요셉, 이영환 베드로, 고스마 신학생님
이제 첫 걸음 이라고 할까요?
창세기를 마쳤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
창세기 마지막 절을 쓰지 않고 남겨둔 황혜신 카타리나 자매님의 배려도 고맙습니다.
김진홍 요셉 형제님
이영환 베드로 형제님
고스마 신학생님
모두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 하늘나라 성경쓰기 팀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