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면 힘들지만,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벌써 12,000 절을 넘었고 35%가 되었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
김진홍 요셉 형제님
황혜신 카타리나 자매님
이영환 베드로 형제님
고스마 신학생님
한밤중에도
잠을 잊고 모두 성경을 쓰고 있군요.
혼자는 힘들지만 같이 쓰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2006. 5. 24. 오전 7:42:32
혼자 하면 힘들지만,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벌써 12,000 절을 넘었고 35%가 되었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
김진홍 요셉 형제님
황혜신 카타리나 자매님
이영환 베드로 형제님
고스마 신학생님
한밤중에도
잠을 잊고 모두 성경을 쓰고 있군요.
혼자는 힘들지만 같이 쓰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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