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성경을 끝내고
지금 마악 김진홍 요셉 형제님이 신약 성경을 마무리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황금 색갈로 물든 "입력완료"
뿌듯합니다.
이 자신감을 갖고 구약 성경도 써 나가겠습니다.
구약 성경은 긴 문장으로 되어 있어
혼자 쓰다 보면 지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함께 쓰면 지루함을 줄이고
속도도 낼 수 있습니다.
구약 창세기와
시편(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신약 사도행전에서
가브리엘라 자매님이
밤새 같이 써 주셔서 큰 힘이 되었었고
신약 요한 복음과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에서
김진홍 요셉 형제님이 동행(同行)해 주셔서
가벼운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남은 구약 성경도 잘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두분 외에도
황혜신 카타리나 자매님
이영환 베드로 형제님
고스마 신학생님
세분도 수고 많았습니다.
일일이 언급하지 못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제 나이에 어울리지는 않지만 ^^
하늘나라 성경쓰기 팀 회이팅!
주님께서 말씀의 축복을 내리시리라! 아멘!
